Sunday, September 20, 2009

건축 사역을 함께 이루는 우리들...

매우 힘든 일을 함께 해 내는 어린아이, 대학생, 장년 및 장장년(?)들의 모습... 오늘 자갈, 목재를 옮기고, 마루에 방수 페이트 칠, 유리창문/문들위에 파손주의 싸인을 테이프 해 주신 대학부 및 성도님 여러분께 (특히 한 소년에게...) 깊이 감사드립니다.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이렇게 열심히 일을 하는 아이가 뉘집 아이인지요?
새 교회당에 입당하는 그날, 생각만해도... 그 기쁨을 오늘 미리 나누며 손들어서... 할렐루야!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1 comment:

Anonymous said...

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입니다. 저도 함께 하고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. 샤롯츠빌 한인교회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완성되어가는 걸 보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. 서울에서 김민수 올림.